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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非淡泊無以明志 非寧靜無以致遠 (비담박무이미명지 비녕정무이치원) [三國 諸葛亮 誡子書]지셴린 고전 148구 2025. 7. 25. 04:24반응형
非淡泊無以明志 非寧靜無以致遠
(비담박무이미명지 비녕정무이치원)
[三國 諸葛亮 誡子書]
한자와 음
非(비): ~이 아니면
淡泊(담박): 담백하고 욕심이 없음
無以(무이): ~이 없으면
明志(명지): 뜻을 밝힘
寧靜(녕정): 고요함, 안정됨
致遠(치원): 멀리 이룸, 큰 뜻을 성취함
뜻풀이
마음이 담백하고 욕심이 없지 않으면
뜻을 분명히 할 수 없고,
마음이 고요하고 안정되지 않으면
멀리 이룰 수 없다.
해설
이 구절은 삼국시대 제갈량의 『계자서』(아들에게 주는 글)에 나오는 명구로,
욕심 없이 담백한 삶과 마음의 평정이
자신의 뜻을 굳게 하고 멀리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단순하고 소박한 태도, 내적 평온, 집중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고전적 자기계발의 교훈입니다.
현대적으로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려면
먼저 불필요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자기 관리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반응형'지셴린 고전 148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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