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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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명언/오늘의 좋은글 2023. 1. 24. 12:06
“사람들은 닭이나 개가 없어지면 열심히 찾지만 자기 마음은 내놓고서도 찾을 줄을 모른다.” 백성이 가장 귀하며, 사직은 그 다음이고, 임금은 가장 가벼운 것이다. - 맹자 - 가는 자는 쫓지 말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 맹자 - 하늘의 조건은 땅의 이로 움만 못하고, 땅의 이로움은 사람들의 화합함만 못하다 - 맹자 - 천장강대임어시인야(天將降大任於是人也)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고 하면 필선고기심지(必先苦其心志)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노기근골(勞其筋骨)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아기체부(餓其體膚) 몸을 굶주리게 하고 공핍기신(空乏其身)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행불란기소위(行拂亂其所爲)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소이동심인성(所以動心忍性) 그 이유는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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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양호가 말하는 지도자로서 부적당한 사람마인드 2023. 1. 18. 07:02
첫째, 권세를 무기로 자기 욕심을 충족시킨다. 둘째, 사리사욕을 채운다. 셋째, 술에 빠져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넷째, 측근의 편을 든다. 다섯째, 향락을 즐긴다. 여섯째, 지위를 이용하여 이익을 얻는다. 일곱째, 함부로 급하지도 않은 공사를 벌인다. 여덟째, 자신의 직무를 게을리 한다. 아홉째, 일가친척의 비리를 모른 척 한다. 또한, 그는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다하여 함부로 행동하면 안 된다. 가난하고 천하다 하여 위축되거나 비굴하게 굴면 안 되며 위협과 무력에도 굴하지 말아야 한다. 오로지 정도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인간은 체구가 작고 수명도 짧다. 그러나 절의를 지키기 때문에 값진 인생을 살 수 있다." 삼사충고 三事忠告 - 절의를 지킨 장양호 中